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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씨랩

에스티씨랩 - 명함을 이렇게까지.. 또 한번 디자인했습니다. 분사 이전 에임투지에서부터, 명함은 저희에게 아주 중요한 부분이었습니다. 하루에도 수십장씩 주고받는 것이 명함이기에, 뭔가 이야기를 담고 있고, 명함을 교환하면서도 즐거울 수 있는 차별화된 명함을 만들어 전달하려고 고민해왔습니다. 그렇게 명함을 받아보는 모든 분들께서 "아, 이런 것까지", "아, 이런 생각을" 혹은 "아니, 이렇게까지..."라는 반응을 이끌어내려 한 것이죠. 비단 명함 뿐 아니라 모든 접점에서 디테일하고 차별화된, 그렇게 즐거운 기분을 전달하려고 노력해왔습니다. ----- 그 결과로 만들어진 명함이 퍼즐명함이었습니다. 양 옆 부분을 떼어내면 갈고리 모양으로 잘려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고, 이들 명함은 마치 퍼즐처럼, 옆으로 계속 연결할 수 있어 명함이 여러장 있으면 W 모양이나, 사각.. 더보기
에스티씨랩 - 직급체계를 이렇게 정했습니다. 역할을 나누고, 책임과 권한을 부여하고, 또 평가하기 위한 직급체계는 인사관리의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인턴 사원 주임 대리 과정 차장 부장 이사 상무 전무 부사장 사장 회장 보통은 상기 직급을 기준으로 수직적인 직급 체계가 운영되고 있죠. 역할의 세분화로 업무 효율을 높이고, 승진을 통한 동기부여가 수월한 장점도 있지만 그만큼 수직적 위계질서와 권위의식 고양, 느린 의사결정 등으로 비판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많은 기업들이 직급체계를 소수의 형태로 정비하고 호칭도 수평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직급의 높이가 의견의 높이가 되어선 안된다"는 것이죠. 그러나 이마저도 다시 회귀되는 사례가 종종 발생되고 있습니다. 아직 나이에 민감하고, 위계를 중시하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 근본적인 변화.. 더보기
에스티씨랩 - 로고가 이렇게 정해졌습니다. 기업명을 정하고, 다음으로 로고를 정했습니다. 기업을 대표하는 색깔이며 글꼴, 이미지가 정해지기 때문에 로고는 기업 브랜딩에서 가장 기본이 되고 또 중요한 작업일 것입니다. 때문에 로고 선정 역시 기업명을 정할 때처럼 각고의 노력 끝에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Surfing 이라는 컨셉이 분명하게 있는 만큼, 쉽게 생각할 수 있는게 서핑보드를 이용한 로고일텐데요, 브랜딩 전문가는, 서퍼 자체를 로고에 넣으면 자칫 너무 literal 해서 촌스럽고, 서핑보드 대여업체 같아보여 커뮤니케이션이 복잡해진다는 의견을 전해주었습니다. 'literal'하다는게 어떤 의미지? 검색해보니 '문자 그대로의', '직역의'라는 의미였습니다. 그러니까, 서핑 이름이라 서핑으로 로고를 만들었다는게 너무 1차원적인 단순한 접근이라는 .. 더보기
에스티씨랩 - 기업명은 어떻게 정해졌는가 분사하는 기업의 이름은 대부분 존속법인명을 따라 정하곤 합니다. 저희도 쉽게, 에임투지 소프트, 투지 소프트 같은 걸 생각해보았지만, 매사에 쉽게 대충 그냥 넘어가는 법이 없는 대표님 성격상 조금 더 차별화되고, 쉽고 단순하지만 의미있고, 입에도 잘 붙는 여러가지 다른 이름들을 계속 찾아보았습니다. 사내에서 응모도 해보고, 저도 계속 여러 단어들 위키피디아에 찾아보고 브랜딩 컨설턴트에게도 작업을 요청했습니다. 자사 솔루션인 넷퍼넬의 'Funnel'에서, 'F'를 비즈니스의 'b'로 바꿔 비즈니스 퍼넬을 확대시켜주는 솔루션, 소프트웨어라는 의미로 '버넬 소프트'라는 이름을 생각해보았고, 외국인들 입에도 잘 붙을 것 같아 딱 이거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컨설턴트가 제안한 여러 안 중에 '시너제틱랩'이라.. 더보기
에임투지, 솔루션 사업 및 R&D 부문 분사... 에스티씨랩 출범 에임투지가 기존 솔루션사업 부문, R&D 부문을 분사하고 에스티씨랩을 출범시켰다. 지난 4월 28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한 바 있는 에임투지는 SI 및 ICT 사업부문을 영위하는 (주)에임투지와 솔루션 사업부문을 영위하는 (주)에스티씨랩으로 분할을 결정했다. ... - 2020. 06. 19(금), 전자신문 [살펴보기] - 2020. 06. 19(금), 디지털투데이 [살펴보기] - 2020. 06. 19(금), 지디넷코리아 [살펴보기] 더보기
(주)에임투지 분할, (주)에스티씨랩 출범 (주)에임투지는 2004년 창립 이후 지금까지 고객과 파트너, 그리고 직원들과의 동반 성장(Grow Together)을 위해 더 나은 IT 서비스와 SW를 개발, 공급해왔습니다. HPE H/W 사업에서 시작해 부설 연구소 설립 및 자체 개발 S/W 공급, B2C 게임 컨텐츠 사업, 블록체인, 통신 및 보안 사업, SI 사업까지 다양한 영역에의 도전을 통해, 2019년에는 연 매출 1,000억을 초과하는 등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해왔습니다. 특히, 에임투지 솔루션사업부는 지난 10년간 국내 최고의 대량 접속 제어 솔루션 '넷퍼넬'과 사용자 모니터링 솔루션 '앱인사이터를 개발해 300개 이상의 고객사 핵심서비스에 적용, 서비스 안정성과 대고객 서비스 품질 향상에 기여했습니다. 이처럼 국내에서 검증된 제품과 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