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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의 어깨 #2] 내가 원하는 것을 나도 모를 때 [거인의 어깨 #2] 내가 원하는 것을 나도 모를 때 더보기
[피피티샵 #1] 치킨 배송 메시지를 만들라고요?! [피피티샵 #1] 치킨 배송 메시지를 만들라고요?! 더보기
[사내 이벤트 #2] 에스티씨랩 전직원이 사랑하는 한 여름날의 깜짝 선물 날이 많이 더워졌습니다. 날이 더워지면서 사람이 늘어지게 되네요… 언제나 다름없는 출근길인데 발걸음도 전보다 더 무거워진 것만 같고… 마스크를 끼는 것이 너무도 일상적인 요즘이기에 작년보다 더더욱 힘겨운 여름인 것 같습니다. 무더위에 지치는 건 저 뿐만이 아니겠죠. 반복되는 업무, 일상 속, 에임투지, 에스티씨랩 임직원분들께 조금이나마 즐거움을 선사해 드리고자 여름 특집 깜짝 이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한 여름날의 깜짝 이벤트!!] 총 2회에 걸쳐 진행된 깜짝 이벤트에서는 코로나로 인해 바깥활동이 어려워지면서 늘어난 확 찐 자 탈출 필수품 체중계와 집캉스를 도와줄 에어 베드가 제공되었습니다. 추첨을 통해 당첨된 분들께만 제공되는 선물이기에, 한동안 조용했던 에스티씨랩&에임투지 밴드에서는 상품을 차지하기 .. 더보기
[사내 이벤트 #1] 에스티씨랩 전직원이 사랑하는 월간나눔복 [에스티씨랩 월간 나눔 복을 소개합니다!] 매월 둘째 주, 에스티씨랩에서는 사내 월간 나눔 복이라는 행사가 진행됩니다. 주사위를 굴려 내가 뽑은 세 개의 숫자와 동일할 경우 상금을 지급하는 이 행사는, 에스티씨랩과 모회사인 에임투지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이번달 1등 당첨자가 없을 경우, 다음 달로 상금이 이월되는 시스템으로 매회 상금이 쌓이면서 어마무시한 금액으로 불어나기 때문에 저를 포함한 전직원이 가장 기다리는 행사 중 하나랍니다! 또한 3자리 숫자 중 두 자리, 한자리만 맞추더라도, 10만 원, 5만 원의 상금이 지급되기에 나름(?) 해볼 만한 게임.… 이라고 자만했었는데요….ㅎㅎ 추첨운이 없는 사람은 뭘 해도 안되나봅니다. 눈 크게 뜨고 찾아봐도 제 이름은 없네요^ㅇ^ 추첨운이라고는 .. 더보기
[거인의 어깨 #1] 요즘 애들에게 팝니다. [거인의 어깨 #1] 요즘 애들에게 팝니다. 더보기
디지털 올인시대, 넷퍼넬로 싹쓰리! (대량접속제어, 유량제어 솔루션). 금융시장의 디지털 전환, 디지털 올인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완성하려면 그에 따른 대량의 트래픽을 제어해,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이 우선 구축되어야 합니다. [이제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 코로나19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면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가속화에 불을 지폈습니다. 그 중 큰 트렌드가 바로 비대면인데요, 비대면이 사람들의 일상 속에 자리 잡게 되면서 온라인 집중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온라인 비즈니스의 증가, 집중 현상으로 유발되는 트래픽의 처리 문제, 순간적으로 집중되는 트래픽 폭주 이슈들이 주요 과제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코로나19 본격적으로 퍼져나가기 시작한 2월 말부터 3월말까지 전 세계 트래픽은 30%가량 증가해, 일반적인 월 평균 증.. 더보기
에스티씨랩 - 명함을 이렇게까지.. 또 한번 디자인했습니다. 분사 이전 에임투지에서부터, 명함은 저희에게 아주 중요한 부분이었습니다. 하루에도 수십장씩 주고받는 것이 명함이기에, 뭔가 이야기를 담고 있고, 명함을 교환하면서도 즐거울 수 있는 차별화된 명함을 만들어 전달하려고 고민해왔습니다. 그렇게 명함을 받아보는 모든 분들께서 "아, 이런 것까지", "아, 이런 생각을" 혹은 "아니, 이렇게까지..."라는 반응을 이끌어내려 한 것이죠. 비단 명함 뿐 아니라 모든 접점에서 디테일하고 차별화된, 그렇게 즐거운 기분을 전달하려고 노력해왔습니다. ----- 그 결과로 만들어진 명함이 퍼즐명함이었습니다. 양 옆 부분을 떼어내면 갈고리 모양으로 잘려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고, 이들 명함은 마치 퍼즐처럼, 옆으로 계속 연결할 수 있어 명함이 여러장 있으면 W 모양이나, 사각.. 더보기
에스티씨랩 - 직급체계를 이렇게 정했습니다. 역할을 나누고, 책임과 권한을 부여하고, 또 평가하기 위한 직급체계는 인사관리의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인턴 사원 주임 대리 과정 차장 부장 이사 상무 전무 부사장 사장 회장 보통은 상기 직급을 기준으로 수직적인 직급 체계가 운영되고 있죠. 역할의 세분화로 업무 효율을 높이고, 승진을 통한 동기부여가 수월한 장점도 있지만 그만큼 수직적 위계질서와 권위의식 고양, 느린 의사결정 등으로 비판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많은 기업들이 직급체계를 소수의 형태로 정비하고 호칭도 수평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직급의 높이가 의견의 높이가 되어선 안된다"는 것이죠. 그러나 이마저도 다시 회귀되는 사례가 종종 발생되고 있습니다. 아직 나이에 민감하고, 위계를 중시하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 근본적인 변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