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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SaaS

상용 SW 업계 “국산 SW, 외산과 동등한 가격 못 받는 구조 바뀌어야” 지난 9월 9일(화), 서울 더 플라자 호텔 서울에서는 한국상용SW협회 주최로 'KOSW 포럼'이 열렸습니다. 약 30개 이상의 정부와 기관,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이번 포럼에서 업계는▲ 공공 SW 제값 받기 ▲ 유지보수 요율 현실화 ▲ 글로벌 SaaS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정부의 장기적 지원이 필요 하다는 데 목소리를 모았습니다. AI 산업 육성 논의가 활발한 상황에서 국산 상용 SW의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한 제도적 개선 과제를 구체적으로 제시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상용 SW 업계 “국산 SW, 외산과 동등한 가격 못 받는 구조 바뀌어야”... 전자신문 [링크] 이번 포럼에 참석한 에스티씨랩 박형준 대표 역시 유지보수 요율과 글로벌 지원 관련해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유지보수 요율과 관련해 박형준.. 더보기
에스티씨랩, 일본서 '윈백' 잇따라 성공... 글로벌 SaaS 경쟁력 입증 트래픽 및 리소스 최적화 전문기업, 에스티씨랩은 올해 일본에서 전통 제조업과 전자상거래 등 다양한 산업군의 대표 기업 총 13개사와 계약을 연이어 체결했습니다. 일본 기업 13개사와의 계약은 지난해 9월 글로벌 확장 전략을 발표한 지 9개월 만에 이뤄낸 성과입니다. 일본은 특히 기존의 글로벌 경쟁사 솔루션을 사용하던 기업을 대상으로 한 '윈백(Win-Back)' 사례가 다수 포함되어, 글로벌 SaaS 기업으로서의 기술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습니다. 대표 사례로 일본 최대 IP 보유 기업 B사는 글로벌 입찰 경쟁을 통해, 가상 대기실 솔루션 '넷퍼넬(NetFUNNEL)'뿐 아니라, 매크로 탐지 및 차단 솔루션 '봇매니저(엠버스터 SaaS)'를 동시에 도입했습니다. 일본 부동산 업계 1위인 M사와, 굴.. 더보기
[NetFUNNEL SaaS] - 2022년 글로벌 SaaS 육성 프로젝트(GSIP) 지원 과제 선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지난 2월, 2022년 글로벌 SaaS 육성 프로젝트(GSIP: Global SaaS Incubating Projcet) 사업을 공고한 바 있습니다. 이는 국내 중소 ICT, SW 기업의 글로벌 SaaS 개발 및 사업화 지원을 통한 경쟁력 확보로 글로벌 스타급 SaaS 육성을 추진하는 목적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원 과제로 선정된 기업은 글로벌 인프라와 플랫폼을 보유한 선도기업과의 파트너십 운영, GSIP 부트캠프 지원, 글로벌 진출 멘토링 등의 지원을 받게 됩니다. 지원규모는 최대 4.33억원 규모의 12개 과제로, 총 51.96억을 지원하며 이에 넷퍼넬은 GSIP 지원과제 중, 기술력 및 시장성을 보유한 구축형 SW에 대한 글로벌 SaaS 개발(전환) 및 사업화 지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