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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의 무게/버라이어티 of 마케팅

[버라이어티 of 트렌드] 인프라 산업에 ‘변혁’ 일으킬 전략 기술 트렌드 10가지

https://www.ciokorea.com/news/216359

 

인프라 산업에 ‘변혁’ 일으킬 전략 기술 트렌드 10가지

건축, 엔지니어링, 건설 산업에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필요한 시점이다. 인프라 산업의 미래를 형성할 기술 트랜드 10가지를 살펴본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으로 가는 길에 있어 얼리어

www.ciokorea.com

 

알아두면 좋을 지대넓얕(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앞으로 변화하는 환경을 지배하게 될 10가지 기술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하이테크, 금융 및 기타산업에서의 사례로 널리 알려진 전략적 기술이

이제는 인프라 산업에 스며들고 있다고 합니다.

2022년 인프라 산업의 흐름 읽기용으로 참고하시기 좋을 것 같습니다.

 

#1. 인공지능/머신러닝(AI/ML)

 

많은 기업의 신기술 히트맵에서도 상위를 차지하는 기술로,

내년에는 영업부터 마케팅, 재무. HR까지, 내부 기업 프로세스에서

손익분석, 작업 지시 추적, 계약 워크플로우 등

다양한 사례에 적용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 데이터 애널리틱스(Data Analytics)

 

교통 계획 및 운영부터, 기후변화와 기타 자연재해의 영향을 이해하고

계획을 마련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3. 초자동화(Hyperautomation)


AEC(
건축, 엔지니어링, 건설: Architecture, Engineering, Construction, AEC) 기업들이

초자동화 전략을 발전시키기 위해

전문 자동화 도구 및 핵심 도구에(ex. 오토데스크, 벤틀리 디자인 스위트, CRM ERP 등) 

내장된 자동화 기능을 모두 사용하게 될 거라고 전망합니다.

 

#4. 증강현실/가상현실(AR/VR)

 

검사, 유지보수, 수리뿐 아니라 아키텍트와 엔지니어가

고객에게 프로젝트 현장의 시각화를 제공할 수 있게끔 발전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3D 시각화가 고객 경험 개선, 프로젝트 대안 분석, 갈등 최소화, 프로젝트 정보 전달 등에

더욱 활용될 전망이라고 하네요.

 

#5. 라이다(LiDAR)

Point Cloud created by Velodyne Lidar’s Alpha Prime sensor


자율주행차 내비게이션의 핵심 요소인 라이다는 물리적 인프라 조사부터,

파이프라인, 전신주, 레일카 등의 자산 검사를 넘어 앞으로는

기존에 접근하기 어려웠던 곳(ex. 해안가 등)까지

진화할 전망이라고 합니다.

 

#6.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

 

스마트 시티, 스마트 인프라 모델링에 관한 내용입니다.

 

그동안 시도는 무수했지만 최근 교착 상태에 빠져있다고 해요.

하지만 앞으로도 주요 업체와 스타트업들이 업계의 필수 플랫폼으로 자리 잡기 위한

지속적인 시도를 계속할 것으로 보입니다.

 

#7. 디지털 트윈(Digital twins)

 

오랫동안 트렌드로 자리잡으며 그 입지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관련 기술도 차근차근 발전해 나가고 있고요.

 

소프트웨어 개발자와 엔지니어가 CAD, GIS 도구 등에서 2D 3D 소프트웨어를 사용했습니다.

이제는 도시계획 스마트 시티를 지원하기 위한 도시 규모의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협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넓은 멀티 파트너 생태계로 발전할 전망이라고.

 

#8. 자율주행차 로보틱스(Autonomous vehicles and robotics)

 

자율주행차는 건축환경에서 오랫동안 자리잡은 트렌드로,

현재는 세심하게 통제 가능한 환경에서 시험 운행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자율주행으로 분류되는 드론과 로보틱스의 경우, 조사 및 검사를 수행하고,

반복적이면서 위험한 작업을 자동화하기 위해 광범위하게 채택될 전망입니다.

 

#9. 3D 프린팅

 

3D 프린팅의 경우, 이미 건설 산업에서 많이 사용됐고 주목받는 기술입니다.

 

초당 5~10인치의 인쇄 속도로 최대 3,000평방피트의 집을 프린트했던

NASA와 건설기술 회사 ICON의 건설 프로젝트도 있었죠.

더 빠르고, 폐기물을 덜 배출하며 건설 인력 부족에 대처한 기술로,

앞으로 지속 가능성, 회복 탄력성, 에너지 효율성이라는 사회적 목표를 달성하고

소외 계층을 지원하는 데 3D 프린팅 기술을 적극 활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10. 블록체인

 

블록체인은 인프라 사업에 적용하기에 아직 이해도가 부족한 기술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위험관리 및 가시성을 지원하는 블록체인 활용 사례를

구체적으로 도입하고자 하는 기업도 있고,

앞으로 지속적으로 사례를 연구하여 발전을 거듭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술입니다.